주식회사 워크캠

FileMaker 플랫폼에서 구축된 업무 작업 흐름을 FileMaker Go를 통해 iPad에서 전개함으로써 작업 효율이 20% 향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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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다음날 납품 ― 다양한 상품용 패키지를 제조하는 지역 공장이 FileMaker 플랫폼과 iPad를 통해 스피드 비즈니스를 실현

실시간으로 작업 상황을 Mac이나 iPad로 파악하여 작업 효율 20% 향상과 연간 100만 엔 이상의 IT 비용 절감에 성공했습니다.

워크캠 주식회사

  • 도쿄도 주오구 니혼바시 코후네쵸 11-8 나카니시빌딩

개요

  • 상품용 패키지(포장재) 시제품의 기획 및 설계부터 모델링, 금형 개발, 시제품 제작까지 모든 프로세스를 철저히 디지털화하고, 작업 흐름, 직원 간의 정보공유를 지원하는 기간 시스템을 FileMaker Server, FileMaker Pro, FileMaker Go와 iPad로 구축

업종

  • 제조판매업(상품용 패키지의 시제품, 금형의 기획, 설계, 판매. 3차원 CAD/CAM을 이용한 설계, 모델링, 금형 시제품 제작)

솔루션

  • 영업 담당자가 수주한 안건에 관한 정보를 FileMaker에 등록하면, 번호에 따라 3D 모델링, 금형 제작, 성형 등의 프로세스가 분류되고, 작업 흐름이 연동. 또한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설계 도면이나 금형, 시제품, 작업에 참여한 직원, 사용한 장치, 재료의 재고 등 모든 정보가 일원화되어 관리.

이점

  • 디지털화된 작업 흐름에 따른 작업 효율 향상, 납기 단축, 직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향상, 인적 오류 감소, 지속적인 IT 비용 감축

전문가들이 담당했던 상품용 패키지 제작을 디지털화 및 고속화

nozaki
주식회사 워크캠
대표이사 사장
노자키 코우이치로

'도쿄 니혼바시'는 익히 잘 알려진 상업 및 비즈니스 중심지입니다. 그 일각에 시대의 최첨단을 걷는 지역 공장이 있습니다. 편의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도시락 용기나 디저트의 컵, 채소 및 생선을 담는 용기 등 다양한 패키지(포장재)의 기획 및 설계에서부터 모델링, 금형 개발, 시제품 제작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워크캠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1996년 불과 2명이서 시작한 이 회사는 현재, 머시닝센터, 트림 프레스, 진공압공성형기, 열판압공성형기, 슬리터, 필름인쇄기, 라미네이터 등의 최신 시설을 갖춘 패키지 업계의 유수 기업이 되었습니다. 현재, 편의점이나 슈퍼 등에 투입되는 상품의 사이클은 매우 빠르며, 매장에서 더욱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패키지 모양이나 디자인의 개량 및 변경이 자주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워크캠에 대한 주문이 쇄도하고 있으며, 1개월 간의 수주량이 약 400건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이 가능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노자키 사장의 말에 따르면, 핵심은 '설계 및 제조 프로세스의 철저한 디지털화와 FileMaker를 활용한 정보 공유 및 작업 흐름'에 있다고 합니다. 워크캠 창업 전, 상품용 패키지 제작의 대부분은 전문가들이 맡았으며, 금형도 일일이 손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시제품 1개를 완성하기 위해 수만 엔에서 수십만 엔의 비용이 들었으며, 일반적으로 납품까지 1~2주 소요되었습니다.
「저희는 비용을 대폭 절감하면서 납기를 단축했습니다. 고객과의 미팅 다음날이면 샘플을 납품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당사 직원들은 FileMaker 없이는 업무를 진행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여러 안건의 진척 상황이 실시간으로 표시되며, 자신이 다음에 할 일이 무엇인지, 앞 공정은 앞으로 몇 분이면 종료되는지 등의 상황을 Mac이나 iPad를 통해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iPad와 FileMaker Go를 이용해서 정보를 휴대할 수 있게 되어, 작업 효율이 20% 상승했습니다.

— 주식회사 워크캠 대표이사사장 노자키 코우이치로

FileMaker로 모든 업무 작업 흐름을 공유

워크캠의 업무는 어떠한 흐름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업 담당자가 고객의 요구를 자세히 경청하는 것으로부터 모든 안건이 시작됩니다. 2D CAD의 설계 도면을 작성하여 프레젠테이션하고, 승인이 나면 정식 수주가 됩니다. 2D 도면을 이용해서 3D 모델을 만들어 입체적인 이미지를 고객이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동일한 3D 모델을 통해 생성된 CAM 데이터가 생산부문에 전달됩니다. CAM 데이터란, 머시닝센터에 대해 '어떠한 공구를 사용해서 어떻게 재료를 가공할지'를 지시하는 지침 데이터입니다. 이를 토대로 정밀한 금형이 제작되며, 이 금형을 이용해서 지정된 수지를 성형하여 시제품이 만들어집니다. 이러한 일련의 업무 프로세스가 수주 시에 영업 담당자에 의해 FileMaker에 등록된 안건번호로 묶이고, 연동되는 것입니다.

영업관리, 견적관리, 수발주 관리, 제작관리, 재고관리, 재료관리, 금형 관리 등의 작업 흐름을 FileMaker로 실현하고 있습니다.

「당사 직원은 항시 FileMaker 화면을 펼치고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FileMaker 없이는 일이 안될 정도입니다.」라고 노자키 사장은 말합니다. 단말기 화면에는 오늘 중으로 진행해야 할 안건 리스트와 함께, 각 진척상황이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 다음에 해야 할 작업이 무엇인지, 현재 공정이 앞으로 몇 분 안에 종료되는지 등의 상황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모든 직원이 같은 정보를 FileMaker로 공유하기 때문에 갑작스러운 사양 변동이나 주문이 들어온 경우에도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물론 경영이나 영업활동에서도 FileMaker는 반드시 필요하다.「모든 안건에 대한 정보가 데이터로 비축되므로, 과거 실적으로부터 원가나 이익률을 산출하여 다음 상담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견적 정확도도 점점 향상됩니다.」

가공 현장에도 iPad와 FileMaker Go를 도입

이러한 FileMaker의 편리성을 더욱 발전시킨 것이 iPad와 iOS 애플리케이션의 FileMaker Go입니다. 애초에 노자키 사장 본인과 직원의 개인 소장 iPad를 이용해 시험적으로 업무에 도입해 봤더니(BYOD), 그 결과가 탁월하여 FileMaker Go의 무료화(2012년 4월)를 계기로 본격 도입했습니다.

「가공현장에서는 소지한 iPad 화면을 보면서 CAM의 파라미터를 머시닝 장치에 입력하거나 가공된 제작물을 그 자리에서 사진으로 찍어 FileMaker에 기록하고 있습니다. FileMaker Go로는 iPad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직접 오브젝트 필드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작업 결과를 이렇게 간단히 시각적 화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것은 획기적인 일입니다.」라고 노자키 사장은 평가합니다.

또한 가공현장에서는 수지를 절삭한 분진 등이 어쩔 수 없이 발생하게 되는데, 키보드나 팬 등 개방부가 많은 노트북의 경우 고장나기 쉬우며, 자주 교체해야만 했습니다. 노자키 사장은「전체가 밀폐된 구조로 된 iPad라면, 이 같은 가혹한 환경에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예전에는 연간 8대 정도의 노트북을 소모품식으로 교체하며 사용했으므로, 그 비용만 총 100~120만 엔에 이릅니다. 이러한 연간 비용을 지속적으로 감축할 수 있다는 이점도 매우 큽니다.」

그 외의 도입 효과로서, 파라미터 입력 실수 등의 인적 오류나 직원들 간의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대폭 줄어들게 되어, 시간이나 자재 소모가 줄어들었을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스트레스도 크게 줄었다고 합니다.

CAM 디자이너가 작성한 CAM 데이터는 바로 생산부문에서도 공유 가능하여, iPad 화면을 통해 확인하면서 머시닝 장치에 입력할 수 있습니다.
완성된 금형 사진을 찍어 오브젝트 필드에 입력함으로써 더욱 시각적인 제작물 관리가 가능합니다.

FileMaker와 iPad가 고객만족도 향상에도 기여

영업 담당자도 iPad 혹은 iPad mini를 휴대하며 사외에서 FileMaker 기반 시스템에 접속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새로이 영업 담당자 전원에게 지급된 iPhone은 테더링에서도 VPN에 대응하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든 안전하게 사내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상담 시에 유사 안건을 검색하여 그 자리에서 고객에게 견적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예전부터 거래가 있었던 고객으로부터 의뢰받은 시제품의 재료가 얼마나 남아 있는지, 과거에 만든 금형이 아직 남아 있는지 등, 다양한 문의사항에도 즉시 답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안건의 진척이나 작업 상황을 확인하여 납품 스케줄도 즉시 답변해드릴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실제로 고객으로부터 크게 호평받고 있으며, 고객만족도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라고 노자키 사장은 말합니다.

주식회사 워크캠
관리부 시스템관리과
토비타 시게카쯔

FileMaker라면, 급변하는 비즈니스 상황에도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 가능

회사 창업 시에는 노자키 사장이 직접 FileMaker로 작성한 수주안건과 매출집계를 관리하는 시스템이었으나, 이후 회사의 성장과 더불어 필요한 정보가 늘어남에 따라 FileMaker 상의 필드도 점점 늘어나게 되었고, 단계적인 버전업과 확장의 반복을 통해 최신 버전의 FileMaker 플랫폼으로 구성된 현재의 기간 시스템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현재, 시스템의 운영 관리를 담당하고 있는 관리부의 토비타 시게카츠씨는 이렇게 말합니다.
「필요한 기능이나 필드를 직감적으로 도입하여, 실제로 작동시키면서 필요 시에 수정해 나갈 수 있는 FileMaker 덕분에 이와 같은 발전이 가능했다고 봅니다. 전문적인 개발 지식이나 기술이 없으면 다룰 수 없는 데이터 베이스였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SI 벤더의 손을 빌리지 않으면 시스템을 만들 수 없을 것이고, 가동 후 시스템을 개량하거나 확장할 때마다 비용이 들어갑니다. 무엇보다도 급변하는 비즈니스 상황에 맞춰 시스템을 신속히 대응하기 어렵습니다. FileMaker라면 이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앞으로는 3D 모델을 직접 iPad에서 참조할 수 있는 시스템도 FileMaker로 실현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하는 노자키 사장. 비즈니스의 성장과 더불어 새로운 구상도 널리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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